첫번째 개인회생 변제금 미납으로 폐지 후 재신청하여 인가받은 사례

성공사례

첫번째 개인회생 변제금 미납으로 폐지 후 재신청하여 인가받은 사례

이장헌법무사 0 200
관할법원 : 부산지방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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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 *성*

2. 직업: ********조합

3. 월 평균수입: 3,444,744원

4. 총 채무액: 111,141,902원

5. 월 변제금: 1,700,807원

6. 변제횟수: 36회

7. 탕감금액: 49,912,850원

8. 변제율: 원금의 72% 



신청인은 2015년 대출금 연체로 인해 개인회생을 신청한 바 있으나 무분별한 소비로 변제금을 연체하여 개인회생이 폐지된 이력이 있었습니다.



2012년 평소 둘도 없는 형,동생하며 알고 지내던 형이 사업을 시작하려던 차에

그 형의 친동생이 암진단을 받게되어 수술과 투병에 많은 돈이 필요하게 되었답니다.

딱한 마음에 돕는다는 생각으로 세 차례에 걸쳐 총 5천만원을 형의 모친 계좌로 입금하였습니다. 그것도 대출을 받아서 ....


주변에서는 바보같은 짓이라고 하였지만 이미 벌어진 일이었고

두달 뒤 형은 백만원의 돈을 주고는 어렵다는 말만 반복하며 그 뒤로는 한 푼의 돈도 입금해주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확인해보니 사업체 명의도 다른 사람으로 되어 있어서 손 쓸 방법도 없었고 현재까지 연락두절이라고 합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신청인의 아버지마저 교통사고를 당해 장애판정을 받게 되었고 근로활동을 하기 힘들어서

생활비,병원비를 신청인이 부담해야 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래도 다행이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의 도움으로 빌라 전세금을 마련하여 동거생활을 하였지만,

아버지를 모셔오는 과정에서 5천6백만원을 추가 대출하게 되었고 이런 상황으로 인해 여자친구와는 헤어졌습니다.

여자친구와 지인들에게서 빌린 돈을 갚고자 대부업체를 통하게 되었고

초반에는 은행이자와 원금, 대부업체 이자 등을 모두 갚아나가기 위해 이를 악물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매달 월세와 이자를 내기가 숨쉬기조차 힘든 상황에 치달았고

회사에서는 근무 중에도 매일 전화가 울리고 우편물들이 쌓여 있어서

개인적인 수치심과 현실도피하고 싶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고

내일에 대한 두려움에 술과 담배로 괴로움을 잊고자 했었습니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회사를 그만두고 잠적해버릴까 하는 마음만 더해갈때쯤

"개인회생"을 하면 회사를 계속 다닐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재차 용기를 내어 부산개인회생전문 이장헌법무사 사무소 문을 두드리셨습니다.



신청인은 직장에서 인정받는 회사원이었으며 무엇보다 안정적인 직장을 잃는 것을 제일 염려하셨는데

이제 70여만원의 월세를 줄여 다른 곳으로 이사도 가셨고 변제금도 차곡차곡 내고 계시며

당연히 직장생활을 영위하며 본업에 충실하고 계십니다. 이제 이번이 마지막 개인회생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힘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