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회생을 두번이나 신청하였으나 변제금을 납입하지 못하여 폐지되고 결국 파산신청하게 된 신청인의 사례

성공사례

개인회생을 두번이나 신청하였으나 변제금을 납입하지 못하여 폐지되고 결국 파산신청하게 된 신청인의 사례

이장헌법무사 0 13
관할법원 : 대구지방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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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 **

2. 과거경력: 자영업, 서비스업, 보험설계사

3. 총 채무액: 155,188,831

 

 

 

신청인은 전남편의 폭력으로 이혼 후, 개명 후 재혼하고 남편의 빚 변제와 시댁식구 부양을 하기 위하여 돈을 벌려고 지인의 노래방을 인수하였습니다.

보증금이 없어 지인에게 돈을 빌리게 되었고 이자명목으로 큰돈을 매달 주었으나 장사가 안 되어 관두었습니다.


그 후 남편의 신용대출로 또 바를 인수하게 되었지만, 운영자금으로 빚만 늘어나고 결국은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시기에 알게 된 친구가 천 만원을 빌려달라고 했는데 처지가 비슷하여 안타까운 마음에 빌려주었으나 이 친구가 그 다음날 도망을 가고 없었습니다.

결국 남편에게 이실직고하고 남편의 퇴직금으로 빚을 일부 갚았습니다.

 

남편이 이직한 직장의 월급이 많지 않아 신청인의 카드로 생활비를 쓰게 되었고, 빚이 감당이 안 되어 개인회생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매월 60만원 정도 불입하였으나, 그때 둘째를 임신하게 되어 다른 일은 하지 못하고 보험설계사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계약도 많지 않고 실효되어 환수를 당해 월급도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고, 출산 후에는 그마저 할 수가 없어 개인회생이 폐지되었습니다.

그 뒤에 남편이 가불하여 다시 개인회생을 신청했고, 신청인도 아르바이트를 하였습니다.

아르바이트 하던 곳에서 가게를 인수하지 않겠냐는 말에 친구와 동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가게가 제대로 되지 않아 빚은 쌓여만 갔고, 결국 본인의 지분을 넘겨서 받은 돈으로 빚을 갚고 나니 남은 돈이 한 푼도 없었고,

일수이자에 빚독촉에 시달리게 되어 우울증까지 왔습니다.

결국은 개인회생 조차 할 능력도 안 되어 파산 및 면책신청을 하게 되었고 노력한 결과 어렵게 인가결정을 받아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