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의처증, 폭력, 강압에 시달리다 못해 대출을 받아 파산하게 된 신청인의 사례

성공사례

남편의 의처증, 폭력, 강압에 시달리다 못해 대출을 받아 파산하게 된 신청인의 사례

이장헌법무사 0 214
관할법원 : 창원지방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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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 : **

2. 과거경력: 간호조무사, 보험설계사

3. 총 채무액: 22,471,258

 

 

 

신청인은 보험회사에 다닐 때 지금의 남편을 만나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남편은 재력을 과시하며 돈 걱정을 하지 말라고 하였고, 오피스텔에서 같이 동거를 하며 쌍둥이를 임신하였습니다.


쌍둥이 임신 후 시댁에 인사드리러 가서 남편이 거짓말을 했단 사실을 알았습니다.

쌍둥이를 낳고 살면서, 남편은 잦은 퇴사를 반복하고 경제적인 능력이 별로 없어 친정집에서 많은 돈을 빌려주었는데도 매일 돈을 요구하였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여 경제적인 보탬이 되려고 하였으나 남편은 의처증까지 있어 신청인이 일하는 것조차 막았습니다.

러면서도 매일 돈을 가져오라고 하고 대출까지 받아오라고 하였고, 말을 듣지 않으면 신청인과 쌍둥이 자녀에게까지 폭력을 행사했습니다.

그 와중에 남편이 사고를 당했는데, 병원에 누워 대소변을 받아내게 하면서도 핸드폰으로 대출을 받는 등 빚은 눈덩이처럼 불어났고,

시댁에 간병을 요청하였으나 돈이 없다는 이유로 거절당하고 신청인이 혼자 간병하며 일조차 할 수 없어 채무 변제가 불가능하였습니다.

자녀들을 위해 가정을 지키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파산 및 면책신청을 하였고 인가결정을 받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