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금으로 늘어난 대출금 - 변제율 8%로 인가 난 사례

성공사례

사업자금으로 늘어난 대출금 - 변제율 8%로 인가 난 사례

이장헌법무사 0 116
관할법원 : 서울회생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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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 **석

2.직업 : ****

3.월 평균수입 : 1,846,962원

4.총 채무액 : 363,242,039원

5.월 변제금 : 792,646원

6.변제횟수 : 36회

7.탕감금액 : 334,706,783원

8.변제율 : 8%

신청인은

중학교 시절 부모님의 이혼으로 사춘기시절 많은 방황을 하였고 대학교 진학을 하였지만 졸업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렇다보니 안정적인 직장을 구하기 힘들어 갖가지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비를 충당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한 기회에 아르바이트를 하며 모은 자금과 대출금으로 침구류 소매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시작한 사업이었지만 6개월까지는 매출도 괜찮은 편이라 안정이 되어가는 듯 했는데

​동종업계의 과다경쟁으로 인해 높은 임차료와 인건비 부담으로 점점 수익성이 떨어졌​습니다.

직원들 월급도 줘야하고 사업장 운영을 계속해야 했기에 신청인은 틈틈이 다른 일을 하여 사업장에 부족한 자금을 대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결국 임차료를 납부하지 못하고 연체되면서 남은 보증금 하나 없이 나와서 작은 점포로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다시 재기를 꿈꿨지만 침구류에서 발암물질 '라돈'이 나온다는 방송이 연일 터져 나오는 바람에 치명타를 입었습니다.

게다가 회복될 틈도 없이 코로나19 사태가 터져 경기침체가 장기화되어 결국은 폐업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사업실패로 인하여 대출금이 늘어나고 그에 따른 이자와 신용카드 대금이 늘어나면서 사업장을 운영하면 할수록 부채만 늘어가는 형편이 되어

부득이하게 폐업을 할 수 밖에 없었던 거지요.

신청인은 막다른 골목에서 부산개인회생전문 이장헌법무사 사무소를 찾으셨습니다.

운이 좋지 않았다고만은 생각하지 않는다며 욕심이 과하지 않았는지를 돌이켜보며

이제는 직장생활에 전념하겠다는 신청인!

아직 젊기에 무슨 일이라도 할 수 있다며 차곡차곡 모아서 변제금도 갚고 희망을 잃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신청인의 앞날을 기대해봅니다.​